[인터뷰] '최고위원 도전' 태영호 "종북세력 척결해야...한미동맹 중요"[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한국 정치에 있어 '이방인'이다. 대한민국 국회는 북한 출신 의원이 살아남기엔 각박한 토양이다. 그러나 태 의원은 반전의 스토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지역구 발전과 주요 법안 발의 등에 힘쓰는 것은 기본이며 그 이2023-02-08 08:00:00
[인터뷰] ②이용 "尹대통령, 단 하루도 쉬지 않았다...곧고 우직한 분"[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을 대선 후보, 당선인 시절 수행했던 이용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는 당시를 떠올리며 "제가 쉬지 않았다는 것은 대통령도 쉬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뉴스핌과 만난 이 후보는 "오2023-02-08 07:40:00
[인터뷰] ①이용 "당과 정부 지키는 최고위원 될 것...진심 다해 당원과 소통"[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후보와 당선인 시절 수행실장을 맡았던 이용 국민의힘 의원은 최고위원 선거 출사표를 던지며 '당과 정부를 지키는 최고위원'을 제시했다. 윤석열 정부를 지도부로서 뒷받침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최고위원에 선출2023-02-08 07:30:00
[인터뷰] ②김병민 "이준석계, 개혁보수 자처하나 분열의 정치가 슬로건"[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개혁보수'를 자처하지만 분열의 정치를 주 슬로건으로 나온 것이 아닌가 우려가 커지는 대목이기도 하다. 국민의힘의 미래를 위한 전당대회로 나아가야 하는데 특정 정치 세력을 타게팅한 반작용의 정치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3 8 전당대회2023-02-08 07:10:00
[인터뷰] ①김병민 "40대 영입에 사활 걸 것...현장 최고위 상설화하겠다"[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2010년에는 28세의 나이로 서울 서초구의원에 당선되며 '최연소 기초의원 타이틀'을 획득했다. 2020년 4 15 총선을 앞두고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에 인재영입 되며 세대교체와 정치교체를 희망하는 청년 정치 지망생들의 멘토란 평을2023-02-08 07:00:00
[인터뷰] '최고위원' 출마 김용태 "공천도 경선으로…상식을 대변할 것"[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상향식 공천이 필요하다. 우리 지역의 후보는 내가 직접 선출한다는 과정을 명문화하는 것이 정당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공천을 받고자 하는 자가 권력에 줄서기 보다는 당원과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상식을 대변할 수 있을 것이다" 국민2023-02-04 07:30:00
[인터뷰] '당권 도전' 윤상현 "국민의힘, 원팀 되어 尹대통령과 호흡해야"[서울=뉴스핌] 박성준 윤채영 기자 = 국민의힘 3 8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도전한 4선 윤상현 의원이 '화합과 통합'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 의원이 외치는 '통합의 정치'는 당의 미래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끈다. 특히 친윤(친윤석열) 대 비윤(2023-02-02 06:00:00
[인터뷰] '첫 당대표 적합도 1위' 안철수 "누가 지원 유세를 가야 표를 보탤까"[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차기 당대표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처음으로 1위를 기록한 후에도 "내년 총선에서 누가 지원 유세를 가면 한 표라도 보탤 수 있을지를 당원들께 열심히 말씀드리겠다"며 좌고우면하지 않고 뛰2023-01-31 06:00:00
[인터뷰] ①김진표 "대통령 권한 분산 필요…국회 예산심의권 실질화 해야"[자카르타=뉴스핌] 고홍주 기자 =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자마자 정치권은 개헌과 선거구제 개편 논의로 시끌벅적하다. 윤석열 대통령이 신년 인터뷰를 통해 중대선거구제 개편을 꺼냈고, 김진표 국회의장 역시 비슷한 시점에 선거구제 개편 논의와 함께 개헌을 화두로 던졌다2023-01-24 09:00:00
[인터뷰] ②김진표 "여야, 서로 밥도 안 먹어...선거제 개편서 극복될 것"[자카르타=뉴스핌] 고홍주 기자 = "과거에 우리 의회 정치는 지금처럼 진영간에 적대의식을 가지고 서로 대립하지 않았어요. 자연스럽게 연정으로 운영했기 때문에 의회 안에서도 대화와 타협의 정치가 가능했고, 그때는 정치가 이렇게 불신을 받지 않았죠. 그런데 요새 보면 같2023-01-24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