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대전 첫 여성 국회의원 된 박정현 "늘 약자 만나 현장 목소리 경청"[서울=뉴스핌] 김윤희 기자 = "어찌 보면 여의도 국회도 우리 사회에서 평균적으로 강자 쪽에 속한 사람들이 더 많을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늘 약자와의 만남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 서 있어야 한다. 그런 정치를 추동하고 실천하는 정치인이 되겠다" 22024-05-30 17:20:00
[22대에 바란다] 김성주 "민주 정당은 다양성이 생명…당원, 전체 유권자 대변 못해"[서울=뉴스핌] 김윤희 기자 = "당원이 아무리 100만명이 되어도 유권자는 수천만명이지 않나. 100만명이 수천만명의 생각을 다 대변할 수는 없다. 민주당처럼 대중정당을 지향하는 정당에서 당원의 뜻만 좇게 되면 당 바깥의 유권자와 중간층을 놓친다." 제21대 국회 임2024-05-30 07:00:00
[인터뷰] 이준석 "차기 대선, 정치적 수 쓰지 않을 것…1호 법안은 선거법 개정"[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정치적인 수를 써서 대통령에 가깝게 가는 것은 냉정하게 책임 있는 정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사람, 대통령이 되는 사람은 최대한 다양한 이슈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개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준석 개혁2024-05-28 06:00:00
이준석 "채상병 특검법, 21대 국회서 처리해야…연금은 구조개혁 필요"[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당선인은 채상병 특검법과 관련해 "21대 국회에서 처리하고 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지난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가진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채상병 특검법을 처리하지 않아도 몇 개월 늦추는 효과만 있다"라며2024-05-28 06:00:00
[인터뷰] 박수현 "우원식 지지하던 '乙'들의 감동 문자...마음 움직인 듯"[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충남 공주 부여 청양의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우원식 의원이 선출된 데 대해 "추미애 당선인의 대세론이 있던 게 사실이지만 우 의원의 선거 캠페인이 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 같다"고 평가했다. 박 당2024-05-17 08:00:00
[당선인 인터뷰] 정을호 "'을' 대변하겠다...민주연합의 연합 정신 살려야"[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을을 위한 정을호'가 되고 싶다. 국민 대다수가 '을'이지 않나. 모든 '을'들을 대변할 순 없겠지만 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대변하는 국민의 '을호'가 되겠다. 정을호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2024-05-15 07:00:00
[인터뷰] 고동진 "한동훈 빠지라? 갤노트 폭발 때 책임자인 제가 대책 만들어"[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빨리 하는 것 보다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 대표를 선출하는 모든 로드맵이 단단하게 움직여야 한다. 그 과정에서 역할을 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지원할 생각이다." 고동진 국민의힘 서울 강남병 당선인은 무엇보다 '갤럭시 신화'로 유명2024-05-14 06:00:00
[인터뷰] 윤상현 "총선 참패, 尹 책임 운운하기 이전에 당 스스로 책임 가져야"[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대통령 책임을 운운하기 이전에 내가 뭘 잘못했는지 당 스스로 책임을 갖는 게 진짜 중요하다.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 저는 당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가진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2024-05-11 07:00:00
[인터뷰] 박찬대 "민주당이 나서서 검찰개혁 완수해야"[서울=뉴스핌] 윤채영 지혜진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는 8일 검찰 개혁 과제에 대해 "구체적인 부분은 22대 국회에서 민주당이 나서서 꼭 완수해야 된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진행한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검찰의 수사와 기소의 분리2024-05-09 06:00:00
[인터뷰] 천하람 "저출산·지방소멸·정치개혁…미래세대 이슈에 집중"[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미래세대 이슈 중에서 가장 걱정을 하고 있는 부분이 저출산이다. 또 지방소멸, 정치개혁 키워드에 관심을 갖고 있다." 개혁신당은 4 10 총선에서 3석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제3지대로서 원내 의원 숫자는 적지만 '미래세대'라는 키워2024-05-05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