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인터뷰] 강병원 “지소미아 폐기, 미국 개입 위한 협상카드 될 것”[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 폐기를 주장해 온 여권 대표 인사인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일본의 부당한 경제침략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협상카드를 오히려 더 하나 가져온 셈 이라고 낙관했다. 강 의원은 이날 뉴스핌2019-08-25 07:37:00
[스페셜 인터뷰] 윤상현 “아베, 트럼프에 한국 배제한 동북아 새 판 제안할 것”[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윤상현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전날 청와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 파기 결정은 발표 당일에서야 확정됐을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윤 위원장은 "지소미아 파기 결정은 한미일 삼각 안보공조에서 스스로 빠져나오겠다는 문재2019-08-23 13:52:00
[스페셜 인터뷰] ‘서태지 세대’ 이재정 “튀지 않으려 노력... 진짜 색깔은 지금부터”[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튀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면 긴장부터 했죠. 이렇게 부각되는 바람에 더 열중해서 할 일들을 못하게 될까봐요. 그럼에도 결국 이재정은 문법이 조금 다르다 는 얘길 듣게 되더라고요. 자신 있는 건 제대로 했어도 2019-08-17 08:00:00
[스페셜 인터뷰] 장경태 민주당 청년위원장 "20대 의원 나오는 정치 만들고 싶다"[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37)은 14년째 정치권에서 활동하고 있다. 인생의 3분의 1 이상을 정치를 하면서 보냈다. 20대 초반의 이른 나이부터 정치권에 발을 들인 그에게 왜 정치를 시작했느냐고 물었다. "제 삶을 바꾸려고요.2019-08-14 06:33:00
[스페셜 인터뷰] 한택수 "한일 경제전쟁 끝날 때까지 모든 쟁의 중단해야"[서울=뉴스핌] 노민호 허고운 기자 = "남북경협을 통해 한반도 경제가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그저 우리들의 마음 속에 자리 잡고 있는 막연한 소원과 희망의 끈에 불과하다." 한택수 한국정책재단 전 이사장은 지난 102019-08-13 06:37:00
[직격인터뷰] 윤상현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절차, 일정기간 연기 검토해야"[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윤상현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2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 제외 조치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설득, 일본 정부에 대해 중재해줄 것을 요청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오후 뉴스핌과2019-08-02 16:23:00
[스페셜 인터뷰] 윤상직 "노무현 땐 기업인 믿고 한미 FTA까지 뚫고 갔다"[서울=뉴스핌] 김규희 김승현 기자 = 2005년 노무현 대통령은 대기업 총수와의 첫 만남 이후 이제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갔다 고 하셨습니다. 기업인을 믿겠다는 거에요. 현장에 가는 그림을 만들면 기업 격려에 좋겠다고 조언도 했지만 내가 가면 뭐 하나, 그 사람들은 돈2019-07-28 07:30:00
[스페셜 인터뷰] 김종대 "호르무즈 파병 안돼...이라크 파병 때와 달라"[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군 당국이 우리 해군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 가능한지 법률 검토에 착수한 가운데 김종대 정의당 의원이 이라크 파병과는 상황이 다르다 며 반대 의견을 냈다. 김 의원은 26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이라크 파병 당시에는 유엔 결의가 있었지만2019-07-27 07:52:00
[스페셜 인터뷰] 김용태 "본질은 한일 실력대결...우리 기업 준비돼 있나"[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김용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일본의 수출 규제 강화에 대해 정의(正義)와 선악(善惡) 관점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할 문제가 아닌, 문재인 대통령이 나서 국가 대 국가의 문제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국 세계 각국의 평가는 일본의 손을 들어주2019-07-20 07:10:00
[한일관계 해법] 윤상직 “장기전 대비...한일 재계, 각국 정부 설득해야"[편집자] 최근 일본의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 규제로 '경제보복'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가 적극적으로 맞대응해야 한다는 국민적인 공분도 있지만, 냉철하게 경제논리로 풀어야 한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습니다. 뉴스핌은 국내외 전문가들의 분석과 해법을 들어보는 릴레이2019-07-09 07: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