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인터뷰] 조원진 "10월까지 의원 5명 입당...박근혜 거론한 인물들 있다"[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미풍인가, 태풍인가. 우리공화당 바람이 정치권을 강타했다. 친박(친박근혜) 신당을 내세운 우리공화당이 광화문 한 복판에 천막을 짓고 여권과 대척점을 형성, 순식간에 국민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낸 것. 우리공화당의 주축은 '영원한 박근혜맨'으2019-07-07 07:11:00
[스페셜 인터뷰] 정점식 “윤석열 검찰로 불린다니...이런 치욕이 어디 있나”[서울=뉴스핌] 김규희 김승현 기자 = 과거 검찰은 '정치 검찰'이라는 비판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오명을 벗어던지기 위해 중앙수사부도 해체했죠. 그런데 지금 문재인 정부의 검찰은 과거 어느 때보다 훨씬 더 정치화됐습니다. 최근 '윤석열 검찰'이라는 말이 들립니다. 지금2019-07-02 05:31:00
[신보수의 길] ④신용한 “꼰대 정당 안돼, TK‧강남에 30·40대 공천해야”[편집자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기점으로 폭망 한 한국 보수가 환골탈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를 국가주의 로 규정한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4%에서 최근 들어 30%대 중반까지 수직상승했다. 하지만 여전히 기회만 있으면 수구 보수로 회귀하려는 꿈틀거림2019-06-24 06:17:00
[직격인터뷰] 與 경제통 최운열 "최저임금 또 올리면 자영업 죽는다”[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최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저임금을 동결해야 한다는 소신을 재차 피력했다. 최 의원은 19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2년 간 최저임금을 30% 가까이 올렸는데 또 올리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굉장히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고 2019-06-19 06:11:00
[스페셜 인터뷰] 김종민 “5당 합의로 협상 재개 땐 도농복합선거구제 수용"[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자타공인 선거법 전문가 다운 투지였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인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선거제 개혁을 향한 간절함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그는 지난해 10월부터 민2019-06-14 07:31:00
[신보수의 길] ③'요즘 애들' 정원석 위원장, 386을 정조준하다[편집자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기점으로 폭망 한 한국 보수가 환골탈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를 국가주의 로 규정한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4%에서 최근 들어 30%대 중반까지 수직상승했다. 하지만 여전히 기회만 있으면 수구 보수로 회귀하려는 꿈틀거림2019-06-11 06:00:00
[스페셜 인터뷰] 검찰개혁 선봉에 선 백혜련...“아쉬워도 한 발짝부터 개혁”[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웃음소리가 호탕한 국회의원. 검찰개혁 방향을 설명하며 진지한 표정을 짓다가도 앞으로의 비전을 이야기하며 수차례 미소를 머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여당 간사를 맡아 공수처 법2019-05-30 06:03:00
[특별대담] 김열수 “北, 지금 중‧장거리 미사일 쏘면 다 끝나”[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북한이 지난 4일과 9일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뒤 추가 도발 가능성과 수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은 미국이 계속해서 셈법을 바꾸지 않으면 북한이 중‧장거리 미사일을 쏠 수도 있는데 그렇게 2019-05-28 07:15:00
[특별대담] 김태균 민화협 사무처장 "대북 식량지원, 민간단체가 보내야 받을것" [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김태균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사무처장은 정부가 북에 식량을 직접 지원하는 것은 북측이 수용할지 불투명하지만 민간단체가 보내는 것은 북이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김 사무처장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이준혁 정치2019-05-25 07:08:00
[특별대담] 김태균 민화협 사무처장 "北 식량난 5월부터 심각, 지금 쌀 보내야"[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김태균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사무처장은 북한의 식량난에 대해 "5월달부터 상당히 심각할 것으로 본다"며 "특히 어린이들은 성장기에 있어서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무처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이준혁 2019-05-24 06: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