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②박용진 "尹정부, 노골적 '시행령 통치'...與, 부끄러운 줄 알아야"[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법무부의 수사준칙 개정 등과 관련해 "윤석열 정부가 '시행령 통치'를 하겠다는 의도를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인 박 의원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2023-08-12 07:05:00
[인터뷰] ①박용진 "성매매 판사에 솜방망이 처벌...'법조 카르텔' 뿌리 뽑겠다"[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보통 반사회적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직장에서 쫓겨나는 건 물론이고 어디서 고개도 들지 못합니다. 그런데 성범죄를 저지른 법관은 감봉 3개월의 징계를 받고 '김앤장'으로 갔죠. 이처럼 사법부를 비롯한 법조계 전반에 뿌리 내린 기득권을 2023-08-12 07:00:00
[인터뷰] ②이원욱 "청년, 공정·실용·탈권위 사회 바라...해야할 일 늘 고민"[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3선 경기 화성시을)의 주된 관심사는 '청년'과 '기후위기'다. 두 분야는 우리 사회 미래의 이야기라는 공통점이 있다. 뉴스핌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우리의 미래에 관심이 많은 이 의원을 만나2023-08-12 06:05:00
[인터뷰] ①이원욱 "李 1년 엉망...'개딸'은 민주당 사랑하는 당원 아냐"[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대표적인 '비명(비이재명)계'로 쓴소리를 아끼지 않고 있는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3선 경기 화성시을)은 오는 28일 이재명 당대표의 취임 1년을 앞두고 "이재명 체제 1년은 엉망이었다"고 평가했다. 이 의원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2023-08-12 06:00:00
[인터뷰] ②양향자 "한국의희망, 정치학교에서 청년정치인 재육성"[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양향자 무소속 의원은 '한국의희망' 신당을 창당하며 '정치학교' 인재 육성 시스템을 핵심 의제로 내걸었다. 양 의원은 지난달 28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청년정치인 발굴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양 의원은 "한국의희망은 전문성을 갖춘2023-08-03 06:03:00
[인터뷰] ①'한국의희망' 양향자 "제3지대 아닌 '상식지대'로 넘어가야 할 때"[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저는 '제3지대'란 말이 싫습니다. 양 극단을 넘어서는 '상식지대'라고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해요. 이젠 상식지대로 넘어가야 할 때입니다" '한국의희망' 신당 창당으로 정가를 떠들썩하게 한 양향자 무소속 의원은 지난달 28일 뉴스핌과의 2023-08-03 06:02:00
[인터뷰] ②금태섭 "새로운당, 지역·인물 의존 안해...청년 자율에 맡길 것"[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가칭 '새로운당' 창당을 준비 중인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수도권 30석 이상을 목표로 내걸었다. 제3당이 30석을 확보하면 거대 양당인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지금과 같이 극단으로 치닫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금 전 의원은2023-07-27 12:10:00
[인터뷰] ①금태섭 "여야, 알리바이 정치에 매몰...새로운당은 문제해결 정당"[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내년 22대 총선을 앞두고 가칭 '새로운당' 창당 절차에 돌입한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현재 정치권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알리바이 정치'를 꼽았다. 그가 말하는 알리바이 정치는 문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실제로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2023-07-27 12:00:00
[인터뷰] ②이상민 "정당한 영장 청구, 민주당 아닌 판사가 판단하는 것"[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은경 혁신위를 겨냥해 "이재명 대표 체제를 전제로 혁신을 하려는 거면 이 대표 체제에 대해 성역화 한다는 것인가"라고 질책했다. 그러면서 혁신위의 1호 혁신안이었지만 결국 '정당한 영장 청구'라는 단서를 달고2023-07-22 06:10:00
[인터뷰] ①이상민 "사법리스크 짙었던 1년...李 퇴진이 혁신의 첫걸음"[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이재명 당대표 본인의 사법리스크가 짙게 드리운 1년이었다. 돈봉투 사건이나 코인 논란에 제대로 대응을 못하는 등 리더십도 발휘가 안 됐다. 오히려 당내 공론화는 더욱 옥죄게 됐고 민주주의는 더 눌리게 됐고 윤리성은 많이 타락하게 됐다.2023-07-22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