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좌장 인터뷰] 안상수 "홍준표, 경륜·노련함 갖춰...난국 헤쳐갈 적임자"[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대통령 감으로 여러 가지 자질 면에 있어서 홍준표가 맞다. 국민들께서 신선한 이미지를 찾으시지만, 이 난국을 헤쳐 나가기 위해선 경륜과 노련함이 있어야 한다." 안상수 홍준표 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로서 홍준표 2021-10-28 06:03:00
[캠프 좌장 인터뷰] 김용태 "원희룡, '대장동 몸통' 이재명 이길 유일 후보"[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김용태 원희룡 캠프 총괄선대본부장은 "남은 토론회에서는 원희룡 예비후보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말 깊은 고뇌와 체계적인 준비를 했던 사람, 거대 악과 두려움에 싸워 이길 사람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22021-10-23 07:34:00
[대선주자 인터뷰] ②원희룡, 윤석열 '러브콜'에 "합종연횡 않지만 1등에겐 합쳐야"[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윤석열 후보가 보내는 러브콜에 "택도 없는 소리"라고 반응했다. 윤 후보의 단일화를 염두에 둔 동맹 제안을 두고 '스토커'라는 언급을 하기도 했다. 원 후보는 16일 이은영 휴먼앤데이터 소장이 진행하는 뉴2021-10-17 09:41:00
[대선주자 인터뷰] ①원희룡 "검찰 대장동 수사는 가짜...결국 김만배 구속될 것"[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과 관련, "검찰이 기각이 되게끔 부실 영장을 청구했다. 수사에는 가짜와 진짜가 있는데 자금과 휴대폰을 통한 것이2021-10-17 07:03:00
[대선주자 인터뷰] ②최재형 "전기요금 인상 부른 탈원전정책 폐지할 것"[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내년 3 9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문재인 정부의 규제를 모두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며 "탈원전 정책은 폐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 최재형2021-09-30 07:45:00
[대선주자 인터뷰] ①최재형 "대장동 특혜 의혹, 특검·국조·감사원 모두 동원해야"[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국민들로부터 범야 정권교체의 최종병기로 낙점 받아 정권을 교체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최재형이라는 것을 보여주겠다."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의 출사표다. 그는 지난 6월 28일 감사원장직을 사퇴하2021-09-30 06:31:00
[대선주자 인터뷰] ②원희룡 "대장동 개발 특혜 게이트, 이재명 사유화 개발모델" [서울=뉴스핌] 김은지 김승현 기자 =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윤석열 후보를 '원팀'의 일원으로 감싸는 한편 홍준표 후보에 대해서는 "윤 후보에 대한 정치 공세 행보를 보인다"며 다른 평가를 내렸다. 원 후보는 지난 17일 뉴스핌과 인터뷰에서 "주전 자리2021-09-21 07:25:00
[대선주자 인터뷰] ①원희룡 "반반주택, 국가와 절반씩 투자하는 내집 마련 기회"[서울=뉴스핌] 김승현 김은지 기자 =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는 자신의 대표 공약을 '반반주택'으로 소개하며 "대출이 아닌 국가와 절반씩 투자해 내 집 마련의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부동산 시장 전체를 안정시키기 위한 공급을 2021-09-21 07:19:00
[캠프 좌장 인터뷰] ③정성호 "尹, 검찰 간부가 문건 작성했다면 결단 내려야"[서울=뉴스핌] 채송무 김지현 기자 = 이재명 캠프의 좌장 격인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대선판에 휘몰아치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시절 검찰의 '고발 사주' 의혹에 대해 "윤 후보나 관계 되는 사람들은 사실을 빨리 밝히고 본인의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고 강경2021-09-10 08:15:00
[캠프 좌장 인터뷰] ②정성호 "이재명, 대통령 되면 文 외교·통일정책 계승할 것"[서울=뉴스핌] 채송무 김지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내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당선되더라도 문재인 정부를 계승하지 않을 것이라는 불안감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재명의 34년 인연인 정성호 의원은 단언했다. "기본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노선 가치와 달리 2021-09-10 07: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