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자 인터뷰] ①최문순 "지방 이전 기업, 상속세 100% 면제·고용 유지토록 할 것"[서울=뉴스핌] 대담 이준혁 부국장, 정리 조재완 기자 = 차기 대선에 도전하는 최문순 강원지사는 "지방으로 내려가는 기업들에게 법인세를 인하하고, 상속세를 완전히 면제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최 지사는 최근 뉴스핌과 가진 인터뷰에서 "부동산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2021-06-21 06:00:00
[개성공단 기업인] 이상협 협진커버링 대표 "개성에 두고온 재산만이라도 보상해달라"[편집자주] 2016년 2월 북한의 무력 도발로 남북경협의 상징 개성공단이 가동을 멈춘지 이제 5년이 지났습니다. 부푼 꿈을 안고 개성에 투자했던 기업인들은 큰 타격을 입었고 그 이후 악전고투하고 있지만 언젠가 공단이 재개될 것이라는 희망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기업인2021-06-17 06:00:00
[스페셜 인터뷰] 이종배, 野 '정책 총괄' 임무 마무리..."백신 예산 주도, 가장 기억 남아"[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든 문재인 정부의 숱한 정책 실패에 맞서, 국민과 교감하고 국민에게 꼭 필요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우리당이 다시금 국민의 신임을 얻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지난 8일 국회에서 만난 이종배 국2021-06-12 07:30:00
[인터뷰] 장태평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장 "이젠 한국도 40·50 국가 리더 나와야 할 때"[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제 대한민국 정치에서도 40 50 리더가 나와야 한다. 예컨대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 캐나다의 트뤼도 총리가 모두 30대나 40대에 나라의 리더가 됐다. 우리나라 정치현실을 감안할 때 40대나 50대에서 국가지도자가 나오면 훨씬 더2021-06-08 06:45:00
[스페셜 인터뷰] ③박용진 "군인연금, 사병은 적용 안돼…복무기간 연금에 포함해야" [서울=뉴스핌] 채송무 김지현기자 =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현재 군인 연금은 사병을 제외한 간부연금이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이 죄인가"라고 국방부를 강한 어조로 질타했다. 박 의원은 최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모병제와 남녀평등복무제를 바탕2021-06-02 07:32:00
[스페셜 인터뷰] ②박용진 "부자 감세하려면 서민 감세도 해야...전월세 공제 늘리자"[서울=뉴스핌] 채송무 김지현기자 = 내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민주당 부동산특위가 마련한 정책에 대해 "부자 감세를 하려면 서민 감세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의원은 최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부동산특위가 발표한 재산세 완화2021-06-02 06:32:00
[스페셜 인터뷰] ①박용진 "이재명, 기본소득 50조 증세 없이 마련? 검증해야"[서울=뉴스핌] 채송무 김지현 기자 = '새 시대의 맏형'을 선언하며 내년 3월 대통령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의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1위인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말 바꾸는 것과 태도 변화, 근거 없는 이야기에 대한 정책 검증이 필요하다"2021-06-01 06:44:00
[스페셜 인터뷰] 최고위원 출마 조수진 "나는 정권교체·국민통합 적임자"[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정권교체, 국민통합의 적임자가 바로 조수진이다." 6 11 국민의힘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조수진 의원의 일성이다. 조 의원은 지난달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가진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정당의 변화라는 것은 사람으로 2021-06-01 06:17:00
[스페셜 인터뷰] ③원희룡 "대통령 되면 통합을 위해 야당 인사도 중용하겠다"[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리더의 통 큰 결단이 없으면 통합은 불가능하다. 두 개로 쪼개진 반토막 대통령이 되어서는 임기를 수행하기 어렵다. 주도는 집권정당에서 하지만, 국가의 다면한 과제를 위해 다른 당에 맡길 수 있는 것은 부분적으로 맡길 수 있다" 야권의 2021-05-30 08:00:00
[스페셜 인터뷰] ②원희룡 "나는 소장파 대선후보...그러니 통합의 적임자"[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내년 대선 출마를 준비 중인 원희룡 제주지사는 보수정당의 대표적인 소장파 정치인이다. 그는 "소장파라는 키워드는 현재 2030 MZ세대와 연결될 수 있는 가장 미래혁신적인 키워드"라며 "다른 후보들과 구별된 장점으로 내가 바로 '통합'의2021-05-29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