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인터뷰] ①황교안, 尹 겨냥 "정권 못 바꾸면 野 분열 초래한 후보 책임"[서울=뉴스핌] 김태훈 김승현 기자 =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 국민의힘 대권주자로서 내년 3 9 대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황 전 대표는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우성빌딩에서 가진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나라가 무너져가는 것과 민생이 더 깨져가는 것을 가만히 지켜볼2021-08-12 06:40:00
[스페셜 인터뷰] ②안상수 "윤석열, 검사처럼 정치...대통령 된 듯 행동하면 안돼" [서울=뉴스핌] 김은지 김승현 기자 = 안상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야권 유력 주자인 윤석열 후보의 '지도부 패싱' 논란에 대해 "당연히 대통령이 될 것처럼, 된 것처럼 행동을 하면 안된다"고 지적했다. 안 후보는 6일 서울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가진 인터뷰2021-08-08 07:17:00
[스페셜 인터뷰] ⓛ안상수 "CEO 경험 살린 '스마트메가시티'로 200만 일자리 창출"[서울=뉴스핌] 김은지 김승현 기자 = 안상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국민에게 필요한 건 현장 경제와 실물경제의 해결"이라며 "결국 경력과 경험 있는 사람이 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실물 경2021-08-08 07:05:00
[스페셜 인터뷰] ①김두관 "추경 한 번 더 하더라도 자영업자 손실 보상 늘려야"[서울=뉴스핌] 채송무 조재완 기자 = "독일이나 일본은 전체 GDP( 국내총생산)의 40%를 (재난지원금 형태로)손실 보상했는데 우리는 10% 남짓해 훨씬 부족하다. 추경을 한 번 더 하든 해서 손실보상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2021-08-04 10:45:00
[일문일답] 이준석 "국민의힘 인기 실감…文, 사면 결정 않으면 곤란 겪을 것"[서울=뉴스핌] 김태훈 이지율 기자 = 돌풍을 일으키며 새로운 바람을 불러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특히 보수 정당에서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젊은 세대의 압도적인 지지를 이끌어내며 국민의힘을 상승 반열에 올려놨다. 그동안 보수 정당이 기득권, 부자 정당, 꼰대당 등2021-07-01 07:03:00
[스페셜 인터뷰] ②이준석 "문대통령, 박근혜·이재용 '8·15 사면' 결단해야"[서울=뉴스핌] 김태훈 이지율 기자 = 돌풍을 일으키며 헌정 사상 최초로 30대 당대표로 당선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그의 돌풍에 모든 정치권이 주목했다. 이 대표는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이슈 선점 등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다. 특히2021-07-01 06:37:00
[스페셜 인터뷰] ①이준석 "윤석열, 더 절박하게 움직여야...8월말 입당도 늦어"[서울=뉴스핌] 이지율 김태훈 기자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라는 두 사례를 공부한다면, 지금보다는 더 절박하게 움직여야 할 것이다." 연공서열 문화가 뿌리 깊은 보수 정당에서 사이다 화법으로 돌풍을 일으킨 이준석 국민의2021-07-01 06:17:00
[스페셜 인터뷰] ②조오섭 "경선, 지금 계획대로면 여당만의 축제...연기해야"[서울=뉴스핌] 김지현 기자 =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민주당 대선 경선 연기와 관련해 "지금 계획대로면 일정상 민주당만의 축제가 될 수 있다"면서 "경선을 연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만약 (2021-06-25 07:30:00
[스페셜 인터뷰] ①조오섭 "정부, 집값 잡겠다고 너무 성급하게 약속했다"[서울=뉴스핌] 김지현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자본의 유동성을 생각하면 쉽게 집값을 잡을 수 없었다"면서 "정부가 너무 성급하게 약속했다"며 비판했다. 조 의원은 24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부2021-06-25 06:47:00
[대선주자 인터뷰] ②최문순 "이재명, 기본소득정책 폐기해야...복지 본질서 벗어나"[서울=뉴스핌] 대담 이준혁 부국장, 정리 조재완 기자 = 차기 대선에 출마하는 최문순 강원지사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기본소득 공약은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지사는 최근 뉴스핌과 가진 인터뷰에서 "우리 사회의 복지 담론이 잘못돼 있다. 무상 제공이 굉장한 선(2021-06-22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