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인터뷰] 백종헌 "野 부산시장 후보 넘친다…경선 판 깔아야"[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야권 부산시장 후보로 7~8명이 거론된다. 모든 분들이 국회의원이나 시장 직을 거친 자격이 있는 분들이다. 경선 판이 어떻게 깔리는지가 중요하다. 당내 경선을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두 번 실시해 선출된 후보가 결국 내년 재보궐선거에서 2020-10-01 08:45:00
[단독 인터뷰] 이언주 "주식회사 부산 CEO 맡을 준비됐다"...부산시장 출마 의지 밝혀[서울=뉴스핌] 김태훈 김승현 기자 = "부산은 바다를 끼고 있는 도시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관광자원과 개방성, 국제성을 극대화시키면 부산을 스타트업의 메카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식회사 부산의 CEO가 되고 싶습니다. 부산을 누구보다 잘 알고, 부산을 누2020-09-16 06:17:00
[스페셜 인터뷰] 염태영 "지방자치법 개정안, 반드시 연내 처리"[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지방정부의 오랜 숙원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입법이 이번엔 속도를 낼 전망이다. 현직 수원시장인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1일 정기국회 회기 내 개정안이 통과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염 최고위원은 11일 뉴스핌과 한 인터2020-09-14 06:27:00
[스페셜 인터뷰] 이종덕 개성공단기업협회 부회장 "워킹그룹 간섭 지나쳐...주권 가져야"[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개성공단 재가동은 한반도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미국이 한미워킹그룹을 통해 남과 북을 좌지우지하려 하는데,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가 끌려 다닐 것이 아니라 주권을 가지고 움직여야 한다" 남북 교류협2020-09-11 06:17:00
[스페셜 인터뷰] ②김성주 "2차 재난지원금, 한계 자영업·실업자 우선 지원해야"[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성주 의원이 최근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대선주자의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 2차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 논란에 대해 "한계 상황에 처한 어려운 사람을 우선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09-04 07:34:00
[스페셜 인터뷰] ① 김성주 "전광훈, 국민에게 피해 끼친 만큼 책임져야"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성주 의원이 코로나19 재확산의 원인이 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확진 후 퇴원하면서도 정부의 방2020-09-04 06:32:00
[스페셜 인터뷰] 배준영 "새 당명 '국민의힘'…전국정당 면모 보여주겠다"[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국민의힘 당명에는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힘', 국민을 위해 행사하는 힘', '국민을 하나로 모은 힘'이라는 세 가지 의미가 있다. 전 지역과 전 세대, 전 계층을 아우르며 전국정당으로서 발돋음하려는 면모를 보여주는 것이다." 배준영 미2020-09-02 10:36:00
[스페셜 인터뷰] '외교통' 조태용 "韓 외교는 고립상태…한미동맹 강화해야"[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문재인 정부가 들어와서 미국과의 신뢰도가 굉장히 많이 손상됐고, 일본과의 관계는 역대 최악이다. 그렇다고 중국과의 관계가 돈독한 것도 아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대한민국 외교는 굉장히 고립됐고, 선택지가 줄어들었다" '외교통' 조태용2020-08-21 06:32:00
[스페셜 인터뷰] 서정숙 "예측할 수 없는 감염병…보건부 독립·신설 필요"[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감염병 전문가들은 앞으로 5년에 한 번 꼴로 예측할 수 없는 감염병들이 창궐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예상치 못한 감염병에 대처하기 위해, 보건의료분야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보건부의 독립과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 서정숙 미래통합당 의원2020-08-19 07:10:00
[스페셜 인터뷰] 역전 노리는 김부겸 "당 위기의 정점은 내년 4월 재보선"[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나선 김부겸 후보가 최근 여권의 위기와 관련해 "위기의 정점은 내년 4월 재보선이 될 것"이라며 정권 재창출을 위한 적임자가 자신이라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위기 중 하나는 중도층이 떨2020-08-16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