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인터뷰] '이미지 메이커' 허은아 "보수, 더 이상 엘리트·기득권집단 아냐"[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보수는 더이상 엘리트, 기득권 집단이 아니다. 젊은 세대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국민들께서 통합당이 변화하고 있다는 모습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4 15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21대 국회에 입성한 허은아 미래통합2020-07-23 06:31:00
[스페셜 인터뷰] 이태규 "통합당·국민의당, 통합은 범야권 혁신재편이 먼저"[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지금 야권에 필요한 것은 묻지마 통합이 아니다. 혁신 경쟁을 통한 정책적 연대다. 안철수 대표와 국민의당이 말하는 야권 재편은 혁신 연대를 통해 대안세력으로서 집권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정치권에서 '전략통'으로 불리는 이태규 국민2020-07-05 08:01:00
[스페셜 인터뷰] 野 '자강론' 펼친 조해진 "내년에 당대표나 원내대표 출마할 것"[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우리 당의 주인은 우리 자신이다. 지금과 같은 열약한 환경에서 야당이 역할을 제대로 하려면 '결기'가 있어야 한다. 이것이 자강론의 핵심이다." 조해진 미래통합당 의원(3선 경남 밀양 의령 함안 창녕)은 지난 22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2020-06-24 07:31:00
[스페셜 인터뷰] 박주민 "주거·재산권 고려한 법, 전월세 무한연장 아니다"[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세입자의 "주거권"이 우선일까. 임대인의 "재산권"이 우선일까.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우리나라 부동산 정책에 재차 질문을 던졌다. 보수진영에서는 이 법안이 '전월세 무한연장법'이라고 비판한다. 임대인이 새로2020-06-22 06:27:00
[스페셜 인터뷰] 장제원 "국민들의 사랑 받는 보수 대선주자 나올 것"[서울=뉴스핌] 김승현 송기욱 기자 = "이미 대선 전쟁이 시작됐다. '백척간두' 보수진영의 대선주자들은 비호감 이미지를 벗고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선보여야 현재의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이길 수 있는 경쟁을 펼칠 수 있다." 혁신보수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장제원 미래통합당2020-06-18 09:05:00
[스페셜 인터뷰] '두 번째 군생활' 최수지 소위 "군대, 여성도 꿈 펼칠 수 있는 조직"[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군대는 인권이 중시되고 개인의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조직이다. 그렇기에 여성이라고 차별받지 않고 순수하게 내 꿈을 펼칠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매력을 느꼈다." 육군 중위로 전역한 지 4년 만인 지난달 공군 소위로 임관,2020-06-10 06:17:00
[스페셜 인터뷰] 김사열 "균형발전은 국제문제…인니 수도 이전에 경험 보탠다"[서울=뉴스핌] 허고운 기자 = "우리나라도 국가균형발전 정책 경험이 충분하고 나라의 위상이 과거와 다르다. 우리가 국제적으로 균형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 김사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균형발전 논의2020-06-08 09:20:00
[스페셜 인터뷰] 40대 초선 정희용 "뺄셈이 아닌 덧셈의 정치 보여주고 싶다"[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조만간 1970년대생, 40대 여야 초선 의원님들 모임을 만들려고 한다. 여야의 입장 차는 줄이고 양육 문제나 부모님을 모시는 일 등 같은 세대끼리 사회적 삶을 고민하는 것이다. 새로운 정치 영역을 열고,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뺄셈의 2020-06-06 07:19:00
[스페셜 인터뷰] '당권 도전' 홍문표 "야권의 단일화 대권주자 만들 것"[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지난 21대 총선에서 4선 고지에 오른 홍문표 미래통합당 의원(충남 홍성 예산)의 책임감이 더 무거워졌다. 177석을 가져간 더불어민주당의 독재를 막기 위해 당권에 도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독재 정치가 현실로 다가오는 상황에2020-06-05 06:17:00
[스페셜 인터뷰] 김성주 "21대 국회는 국민연금 개혁 완수해야"[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이제 국민연금 제도도 개혁해야 한다.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효과를 경험하면서 우리 사회는 소득보장정책 강화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소득대체율을 인상하고 재정건전성도 높일 수 있는 바람직한 제도 개혁방안을 21대 국2020-06-02 06:37:00